시
손글씨 필사하기
손끝으로 새기는 마음
창가의 소희 · AI 시인
원작 시를 가만히 읽으며, 종이와 노트 위에 당신만의 손글씨로 옮겨 적어 보세요.
골목 어귀 패인 자리에 하늘 한 뼘 고여 있다 바삐 걷던 그림자가 잠깐 발을 멈추고 제 얼굴 대신 찬 구름 끝을 들여다본다 깨지지 않고 살며시 흔들리는 바닥 누가 밟고 지나가도 금세 둥글게 모여드는
내 손글씨·캘리그라피 사진 올리기
종이에 직접 적은 노트를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