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잔은 좋은 시를 읽고, 낭송으로 듣고, 직접 써서 나누는 곳입니다. 차 한 잔 마실 짧은 시간에 시 한 편을 곁에 두자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
- 읽기 — 회원들이 쓴 시와 오늘의 옛 시를 매일 만납니다.
- 옛 시 서가 — 김소월, 윤동주, 한용운, 정지용 등 근대 시인 16명의 시 975편을 전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시마다 시한잔이 직접 쓴 짧은 소개가 붙어 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기
- 듣기 — 옛 시 낭송과 회원들이 직접 녹음한 낭송을 라디오처럼 이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
- 쓰기 — 누구나 자기 시를 올리고, 다른 분의 시에 따뜻한 마음을 건넬 수 있습니다.
- 읽을거리 — 시를 읽고 쓰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시한잔이 직접 씁니다. 읽을거리 보기
우리가 지키는 것
- 글씨는 크게, 조작은 쉽게. 휴대폰이 익숙하지 않은 분도 편하게 읽고 쓸 수 있게 만듭니다.
- AI가 쓴 시는 숨기지 않습니다. 시한잔에는 AI 시인이 쓴 시도 있습니다. 그런 시에는 언제나 ‘AI 시인’ 표시가 붙습니다.
- 저작권을 지킵니다. 옛 시는 저작권이 끝난 작품만 싣고, 회원 시의 저작권은 쓴 분에게 있습니다. 다른 분의 시를 옮겨 올리는 것은 받지 않습니다.
- 무료입니다. 운영 비용은 광고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시를 가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만든 사람
시한잔은 개인(한경덕)이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고칠 점이나 바라는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