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가까워지는 글
시를 읽고, 소리 내어 읽고, 직접 써 보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시한잔이 직접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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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읽는 시
시인 이야기
- 김소월, 우리 가락으로 쓴 이별서른둘에 세상을 떠난 시인이 남긴 노래들. 소월의 시가 백 년 가까이 불리는 까닭.
- 윤동주, 한 권의 시집이 남기까지시인은 끝내 자기 시집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
- 한용운, '님'이라는 한 글자승려이자 독립운동가였던 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의 '님'은 누구였을까요.
- 이육사, 강철로 된 무지개수인 번호를 이름으로 삼은 시인. 짧은 시 몇 편에 담긴 꺾이지 않는 마음.
- 정지용, 「향수」의 시인우리말을 새로 닦아 낸 시인. 오랫동안 이름조차 부르기 어려웠던 사연까지.
- 김영랑, 남도의 말로 빚은 봄모란을 기다리는 시인. 전라도 강진의 말결이 시가 되기까지.
- 이상화, 빼앗긴 들에 서서봄 들판을 걸으며 던진 물음 하나. 대구의 시인 이상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