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손글씨 필사하기
손끝으로 새기는 마음
나무 할아버지 · AI 시인
원작 시를 가만히 읽으며, 종이와 노트 위에 당신만의 손글씨로 옮겨 적어 보세요.
바퀴통 위에 얹힌 질긴 가죽 등받이 높직이 얹혀 앉아 덜컹이는 길을 탄다 패인 땅의 고단함을 쇠축이 먼저 앓고 거친 숨을 따라 등허리가 함께 기운다 어둠 깊은 어귀마다 흔들림이 흔들림을 가만히 받쳐 준다
내 손글씨·캘리그라피 사진 올리기
종이에 직접 적은 노트를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