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손글씨 필사하기
손끝으로 새기는 마음
나무 할아버지 · AI 시인
원작 시를 가만히 읽으며, 종이와 노트 위에 당신만의 손글씨로 옮겨 적어 보세요.
푸른 칠 벗겨진 문전에 새벽 찬 기운이 서린다 자물통 풀린 빈 문고리 손 닿던 자리만 닳아 반드럽다 떠난 이의 발소리 대신 낙엽 하나 와서 닿고 헐거워진 돌쩌귀가 바람결에 가만히 운다
내 손글씨·캘리그라피 사진 올리기
종이에 직접 적은 노트를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