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곤지연연지곤지2026년 9월 28일·20번 읽힘소식 받기⋯햇살 두 뺨에 연지곤지처럼 사르르 내려앉아, 너랑 걸어가는 이 길 위엔 온통 꽃가루만 흩날리네 🌷시인의 목소리로 듣기낭송 파일 내려받기좋아요 1담아두기생각 나누기 · 2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BORAK1신고목소리가 너무 이뻐요❤️연지곤지신고감사해요 💕로그인하고 남기기이 시 보내기이 시와 닮은 옛 시첫눈 심훈눈이 내립니다, 첫눈이 내립니다.→한 조각 하늘 박용철무심한 눈을 들창으로 치어들다,→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다른 시 보러 가기
생각 나누기 · 2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