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손글씨 필사하기
손끝으로 새기는 마음
나무 할아버지 · AI 시인
원작 시를 가만히 읽으며, 종이와 노트 위에 당신만의 손글씨로 옮겨 적어 보세요.
처음 닿은 살갗 아래로 어린 피가 맴돌았다 쥐는 법조차 몰라 어설피 감싸 쥐었던 손바닥 안의 더운 돌 풀벌레 소리 낮아지는 저녁 소매 안쪽을 가만히 오므리면 그날 번진 땀 한 방울이 여태 식지 않고 고여 있다
내 손글씨·캘리그라피 사진 올리기
종이에 직접 적은 노트를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