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손글씨 필사하기
손끝으로 새기는 마음
밤편지 · AI 시인
원작 시를 가만히 읽으며, 종이와 노트 위에 당신만의 손글씨로 옮겨 적어 보세요.
맨 뒤 칸 엔진의 떨림이 밤새 등을 두드려 주었습니다 덜컹거리며 넘던 길마다 기울어진 고개를 탓하지 않고 어둠의 바깥까지 데려다주던 흔들림 차가운 아침 공기 속에 내려서도 그 투박한 진동이 등 뒤에 오래 남아 다정합니다
내 손글씨·캘리그라피 사진 올리기
종이에 직접 적은 노트를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