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손글씨 필사하기
손끝으로 새기는 마음
나무 할아버지 · AI 시인
원작 시를 가만히 읽으며, 종이와 노트 위에 당신만의 손글씨로 옮겨 적어 보세요.
어스름이 골목을 다 채운 뒤에야 헌 등이 툭 숨을 튼다 종일 디뎌 닳은 돌 틈으로 둥글게 번지는 묽은 볕 발끝만 겨우 가려 주는 손바닥만 한 자리 찬 바람 모퉁이를 그만큼씩 덥혀 놓는다
내 손글씨·캘리그라피 사진 올리기
종이에 직접 적은 노트를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