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경
아기가 아저씨 얘길 듣고서, 서울 구경 시키라고 떼를 썼지요. 요담에 크거든 시켜 준대도, 자꾸만 매달리며 떼를 썼지요. 아저씨가 그만 할 수 없어서, 그래 구경 시켜 주마 대답했지요. 아기 두 귀에다 손을 대고 번쩍 들면서 “보이니? 보이니”
서울 구경 시켜 달라 조르는 아기의 귀를 잡고 번쩍 들어 올리는 아저씨. 웃음이 나는 동시입니다.
아기가 아저씨 얘길 듣고서, 서울 구경 시키라고 떼를 썼지요. 요담에 크거든 시켜 준대도, 자꾸만 매달리며 떼를 썼지요. 아저씨가 그만 할 수 없어서, 그래 구경 시켜 주마 대답했지요. 아기 두 귀에다 손을 대고 번쩍 들면서 “보이니? 보이니”
서울 구경 시켜 달라 조르는 아기의 귀를 잡고 번쩍 들어 올리는 아저씨. 웃음이 나는 동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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