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

옛 시 서가

오래 읽혀 온 시를
다시 소리 내어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나 누구나 읽을 수 있게 된 한국 근대시입니다. 본문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의 만료저작물 원문을 따랐습니다.

오늘의 옛 시

묘비명

김영랑

생전에 이다지 외로운사람 어이해 뫼아레 비(碑)돌세우오 초조론 길손의 한숨이라도 헤여진 고총에 자조떠오리 날마라 외롭다 가고말사람 그레도 뫼아레 비(碑)돌세우리 「외롭건 내곁에 쉬시다가라」 한(恨)되는 한마듸 삭이실난가

낭송으로 듣기

시인별로 읽기

※ 1962년까지 세상을 떠난 시인의 작품만 싣습니다(보호기간 만료). 낭송은 한 편씩 더하고 있어요(헤드폰 표시가 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