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십이곡 중 — 청산은 어찌하여
푸른 산은 어찌하여 늘 푸르며 흐르는 물은 어찌하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가. 우리도 저 물과 산처럼 그치는 일 없이 늘 푸르리라.
청산(靑山)는 엇뎨하야 만고(萬古)애 프르르며 유수(流水)는 엇뎨하야 주야(晝夜)애 긋디 아니는고 우리도 그치디 마라 만고상청(萬古常靑)호리라
늘 푸른 산과 쉼 없는 물처럼, 배움과 마음을 그치지 않겠다는 다짐. 퇴계 이황의 「도산십이곡」 가운데 한 수입니다.
푸른 산은 어찌하여 늘 푸르며 흐르는 물은 어찌하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가. 우리도 저 물과 산처럼 그치는 일 없이 늘 푸르리라.
청산(靑山)는 엇뎨하야 만고(萬古)애 프르르며 유수(流水)는 엇뎨하야 주야(晝夜)애 긋디 아니는고 우리도 그치디 마라 만고상청(萬古常靑)호리라
늘 푸른 산과 쉼 없는 물처럼, 배움과 마음을 그치지 않겠다는 다짐. 퇴계 이황의 「도산십이곡」 가운데 한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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