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가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칡덩굴이 얽히듯 어우러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오래도록 함께 누리리라.
이런들 엇더하며 져런들 엇더하리 만수산(萬壽山) 드렁츩이 얼거진들 엇더하리 우리도 이가치 얼거져 백년(百年)까지 누리리라
이방원이 정몽주의 마음을 떠보며 함께 새 시대를 누리자고 권한 노래. 「단심가」와 짝을 이루는 시조입니다.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칡덩굴이 얽히듯 어우러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오래도록 함께 누리리라.
이런들 엇더하며 져런들 엇더하리 만수산(萬壽山) 드렁츩이 얼거진들 엇더하리 우리도 이가치 얼거져 백년(百年)까지 누리리라
이방원이 정몽주의 마음을 떠보며 함께 새 시대를 누리자고 권한 노래. 「단심가」와 짝을 이루는 시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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