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수록 명시
학창 시절 국어 교과서에서 한 번쯤 마음에 품었던,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대표 명시예요.
- 엄마야 누나야낭송 있음엄마야 누나야 강변(江邊) 살자,
- 모란이 피기까지는낭송 있음모란이 피기까지는
- 접동새낭송 있음접동
- 진달래꽃낭송 있음나 보기가 역겨워
- 청포도낭송 있음내 고장 칠월(七月)은
- 광야낭송 있음까마득한 날에
- 별 헤는 밤낭송 있음계절(季節)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 서시낭송 있음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 자화상낭송 있음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 님의 침묵낭송 있음임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임은 갔습니다.
- 향수낭송 있음넓은 벌 동쪽 끝으로
- 인생의 광야갈바람 나날이 높이 불어
- 남쪽하늘제비는 두 나래를 가지었다.
- 해조사동방(洞房)을 찾아드는 신부(新婦)의 발자취같이
- 독백운모(雲母)처럼 희고 찬 얼굴
- 아미-- 구름의 백작부인(伯爵夫人) --
- 슬픔의 삼매하늘의 푸른 빛과 같이 깨끗한 죽음은 군동(群動)을 정화합니다
- 노변의 애가밤새껏 저 바람 하늘에 높으니
- 해저문 나라에그이를 찾아서
- 회상의 긴 계곡아름답고 사랑처럼 무한히 슬픈
- 여행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먼 나라로
- 거리나의 시간에 스콜과 같은 슬픔이 있다
- 비 오는 날쓸쓸한 정서(情緖)는
- 방랑의 혼어둔 밤 개인 하늘에
- 코스모스꽃가을 볕 엷게 나리는 울타리 가에
- 도요새물가에 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