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이 높다 하되
태산이 아무리 높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 산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오르지 않고 산만 높다 하더라.
태산(泰山)이 놉다 하되 하늘 아래 뫼히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업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흘 놉다 하더라
노력하면 못 이룰 일이 없건만 해 보지도 않고 핑계 댄다는 노래. 조선 문신 양사언의 작품으로 전해집니다.
태산이 아무리 높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 산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오르지 않고 산만 높다 하더라.
태산(泰山)이 놉다 하되 하늘 아래 뫼히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업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흘 놉다 하더라
노력하면 못 이룰 일이 없건만 해 보지도 않고 핑계 댄다는 노래. 조선 문신 양사언의 작품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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