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봉선화이장희1900–1929아무 것도 없던 우리집 뜰에 언제 누가 심었는지 봉선화가 피었네. 밝은 봉선화는 이 어두컴컴한 집의 정다운 등불이다.어두운 집 뜰에 누가 심었는지 모를 봉선화. 그 꽃이 집의 정다운 등불이 됩니다.이 시가 좋았다면정자나무 권태응동네 복판에→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김소월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애기의 새벽 윤동주우리집에는→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작은 노래다음 시 →여름밤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