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군들
눈에 막혀 여러 날 갇혔다가 나무하러 나선 나뭇군들. 밥 망태기 매달은 지겔 지고 먼 산을 바라보며 길이 바뻐요. 어디를 가면은 나무 있을까 고개 넘고 산 넘어 나뭇군들. 해 질 녘엔 다 같이 한 짐씩 지고 땀 흘리며 무겁게 돌아옵니다.
눈에 갇혔다가 나무하러 나선 나뭇꾼들. 해 질 녘 무거운 짐을 지고 돌아옵니다.
눈에 막혀 여러 날 갇혔다가 나무하러 나선 나뭇군들. 밥 망태기 매달은 지겔 지고 먼 산을 바라보며 길이 바뻐요. 어디를 가면은 나무 있을까 고개 넘고 산 넘어 나뭇군들. 해 질 녘엔 다 같이 한 짐씩 지고 땀 흘리며 무겁게 돌아옵니다.
눈에 갇혔다가 나무하러 나선 나뭇꾼들. 해 질 녘 무거운 짐을 지고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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