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가신 할머니
할머니가 장엘 가셨어요. 미역 사러 장엘 가셨어요. 머잖어 엄마 아기 낳면은 김 무럭 맛나게 끓여 준대요. 할머니가 장엘 가셨어요. 기름 짜러 장엘 가셨어요. 몸 풀고 엄마 국밥 먹을 때 도옹동 꼬수게 쳐 준대요.
곧 아기 낳을 엄마를 위해 미역 사러, 기름 짜러 장에 가신 할머니.
할머니가 장엘 가셨어요. 미역 사러 장엘 가셨어요. 머잖어 엄마 아기 낳면은 김 무럭 맛나게 끓여 준대요. 할머니가 장엘 가셨어요. 기름 짜러 장엘 가셨어요. 몸 풀고 엄마 국밥 먹을 때 도옹동 꼬수게 쳐 준대요.
곧 아기 낳을 엄마를 위해 미역 사러, 기름 짜러 장에 가신 할머니.
생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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