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폭동
백만 소리 속에 너는 또 그 속 고요를 지켜. 털끝만한 움직임 웃어보임 없으나 영원한 멜로디로 너는 흔들리우고 그윽한 웃음 네 모습에서 풍기어난다. 걸친 거 없이 천연스러운 너. 빛깔도 너를 가리지 않아 안에서 스사로 트이고 시울다아 아니 넘는다. 형상(形象)을 짓지 않는다 너는 통이 정신(精神). 너는 부드럽고 너는 자랑 없다.
백만 소리 속에서 고요를 지키는 금강산 만폭동의 폭포. 꾸밈없는 정신 그 자체라고 노래합니다.
백만 소리 속에 너는 또 그 속 고요를 지켜. 털끝만한 움직임 웃어보임 없으나 영원한 멜로디로 너는 흔들리우고 그윽한 웃음 네 모습에서 풍기어난다. 걸친 거 없이 천연스러운 너. 빛깔도 너를 가리지 않아 안에서 스사로 트이고 시울다아 아니 넘는다. 형상(形象)을 짓지 않는다 너는 통이 정신(精神). 너는 부드럽고 너는 자랑 없다.
백만 소리 속에서 고요를 지키는 금강산 만폭동의 폭포. 꾸밈없는 정신 그 자체라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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