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한 편

옛 시 서가

실제 8

박용철1904–1938

괴로움이 어떻더냐 밤 지난 꿈이로다 사랑이 있었더냐 내 거의 잊었노라 새날빛 바람에 감겨 나를 싸고 돌아라 ……(아침언덕에서)……

괴로움은 지난밤 꿈, 사랑은 거의 잊었노라. 아침 언덕의 새 빛을 노래한 시조 한 수.

이 시가 좋았다면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

출처

1940 ·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공유저작물입니다. 본문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의 원문을 따랐습니다(띄어쓰기·한자 읽기만 덧붙임).

공유마당에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