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눈 내리는 날이장희1900–1929눈나리는 날(1928) 아이와 바둑이는 눈을 맞으며 뜰에서 눈과 함께 노닐고 있네.눈 맞으며 뜰에서 노는 아이와 바둑이. 두 줄로 된 눈 내리는 날의 한 장면입니다.이 시가 좋았다면병아리 윤동주「뾰, 뾰, 뾰→해바라기씨 정지용해바라기 씨를 심자.→반달과 소녀 한용운옛버들의 새가지에→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벌레 우는소리다음 시 →작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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