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한 편

옛 시 서가

성불과 왕생

한용운1879–1944

부처님 되랴거든 중생(衆生)을 여의지 마라. 극락(極樂)을 가려거든 지옥(地獄)을 피(避)치 마라 성불(成佛)과 왕생(往生)의 길은 중생(衆生)과 지옥(地獄)

부처가 되려거든 중생을 떠나지 말고, 극락에 가려거든 지옥을 피하지 말라는 짧은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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