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
‘바람이 부는 대로 찾아가오리’ 흘린 듯 기약하신 님이시기로 행여나! 행여나! 귀를 종금이 어리석다 하심은 너무로구려 문풍지 설움에 몸을 저리어 내리는 함박눈 가슴 헤어져 헛보람! 헛보람! 몰랐으료만 날더러 어리석단 너무로구려
바람 부는 대로 찾아가겠다던 님을 기다리다 어리석다는 말을 듣습니다. 함박눈에 가슴이 헤어집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찾아가오리’ 흘린 듯 기약하신 님이시기로 행여나! 행여나! 귀를 종금이 어리석다 하심은 너무로구려 문풍지 설움에 몸을 저리어 내리는 함박눈 가슴 헤어져 헛보람! 헛보람! 몰랐으료만 날더러 어리석단 너무로구려
바람 부는 대로 찾아가겠다던 님을 기다리다 어리석다는 말을 듣습니다. 함박눈에 가슴이 헤어집니다.
생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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