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대신에
「조선마음」을 어디가 찾을까? 「조선마음」을 어디가 찾을까? 굴 속을 엿볼까, 바다 밑을 뒤져볼까? 빽빽한 버들가지를 헤쳐볼까? 아득한 하늘가나 바라다볼까? 아,「조선마음」을 어디 가서 찾아볼까? 「조선마음」은 지향할 수 없는 마음, 설운 마음!
'조선 마음'을 어디 가서 찾을까. 시집 『조선의 마음』 첫머리에 서문 대신 실은 짧은 시입니다.
「조선마음」을 어디가 찾을까? 「조선마음」을 어디가 찾을까? 굴 속을 엿볼까, 바다 밑을 뒤져볼까? 빽빽한 버들가지를 헤쳐볼까? 아득한 하늘가나 바라다볼까? 아,「조선마음」을 어디 가서 찾아볼까? 「조선마음」은 지향할 수 없는 마음, 설운 마음!
'조선 마음'을 어디 가서 찾을까. 시집 『조선의 마음』 첫머리에 서문 대신 실은 짧은 시입니다.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