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엄마
날마다 물 여다간 밥을 짓고 틈틈이 실을 자선 질삼 하고 언제나 일 바쁜 우리 엄마. 빨래도 비누질도 혼자 하고 들밥도 이고 가고 밭도 매고 언제나 일 바쁜 우리 엄마.
물 긷고 밥 짓고 길쌈하고 들밥 이고 가는 엄마. 언제나 일 바쁜 우리 엄마입니다.
날마다 물 여다간 밥을 짓고 틈틈이 실을 자선 질삼 하고 언제나 일 바쁜 우리 엄마. 빨래도 비누질도 혼자 하고 들밥도 이고 가고 밭도 매고 언제나 일 바쁜 우리 엄마.
물 긷고 밥 짓고 길쌈하고 들밥 이고 가는 엄마. 언제나 일 바쁜 우리 엄마입니다.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