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울지 마라
아가야 울지 마라 시장 참어라. 저녁 할 때 다 됐으니 엄마 오겠지. 퉁퉁 부른 두 통 젖 갖고 오겠지. 아가야 울지 마라 마중 나가자. 개울 건너 들밥 이고 벌써 간 엄마, 걸음 빨리 급한 맘 돌아오겠지. 아가야 울지 마라 들어 보아라. 쓰로라미 노래소리 맑고 곱구나. 한참만 더 참으면 엄마 오겠지.
들밥 이고 간 엄마를 기다리며 우는 아기를 달래는 노래.
아가야 울지 마라 시장 참어라. 저녁 할 때 다 됐으니 엄마 오겠지. 퉁퉁 부른 두 통 젖 갖고 오겠지. 아가야 울지 마라 마중 나가자. 개울 건너 들밥 이고 벌써 간 엄마, 걸음 빨리 급한 맘 돌아오겠지. 아가야 울지 마라 들어 보아라. 쓰로라미 노래소리 맑고 곱구나. 한참만 더 참으면 엄마 오겠지.
들밥 이고 간 엄마를 기다리며 우는 아기를 달래는 노래.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