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아, 다락 같은 말아, 너는 즘잔도 하다 마는 너는 웨그리 슬퍼 뵈니? 말아, 사람편인 말아, 검정 콩 푸렁 콩을 주마. 이말은 누가 난줄도 모르고 밤이면 먼데 달을 보며 잔다.
의젓하지만 슬퍼 보이는 말. 먼 달을 보며 자는 말에게 콩을 주고 싶습니다.
말아, 다락 같은 말아, 너는 즘잔도 하다 마는 너는 웨그리 슬퍼 뵈니? 말아, 사람편인 말아, 검정 콩 푸렁 콩을 주마. 이말은 누가 난줄도 모르고 밤이면 먼데 달을 보며 잔다.
의젓하지만 슬퍼 보이는 말. 먼 달을 보며 자는 말에게 콩을 주고 싶습니다.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