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한 편

옛 시 서가

별

오일도1901–1946

가지 사이로 별이 보인다. 천년만년(千年萬年) 예지(叡智)에 찬 눈. 우주(宇宙)는 영원(永遠)히 멸망(滅亡) 않으리!

가지 사이로 보이는 별, 천년만년 예지에 찬 눈. 우주는 영원하리라는 짧은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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