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가을은오일도1901–1946낙엽(落葉)과 슬픔을 또 한아름 내 가슴에 안아다 주고 등을 넘는다. 잎잎 비에 젖어 서늘한 지각(地殼) 위에 이제 나는 누웠나니.낙엽과 슬픔을 한아름 안겨 주고 고개를 넘어가는 가을.이 시가 좋았다면세월이 가면 박인환지금 그 사람의 이름은 잊었지만→팔복 윤동주— 마태복음 오장 삼—십이 —→쓸쓸한 시절 이장희어느덧 가을은 깊어→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내 연인이여! 가까이 오렴!다음 시 →인생의 광야
생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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