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왓장 내외
잃어버린 외아들 생각나선지 꼬부라진 잔등을 어루만지며 쭈룩쭈룩 구슬피 울음웁니다. 대궐지붕 위에서 기왓장내외 아름답든 옛날이 그리워선지 주름잡힌 얼굴을 어루만지며 물끄럼히 하늘만 쳐다봅니다.
대궐 지붕 위 기왓장 내외가 잃어버린 외아들을 생각하며 우는 동시. 쓸쓸한 옛날에 대한 그리움이 배어 있습니다.
잃어버린 외아들 생각나선지 꼬부라진 잔등을 어루만지며 쭈룩쭈룩 구슬피 울음웁니다. 대궐지붕 위에서 기왓장내외 아름답든 옛날이 그리워선지 주름잡힌 얼굴을 어루만지며 물끄럼히 하늘만 쳐다봅니다.
대궐 지붕 위 기왓장 내외가 잃어버린 외아들을 생각하며 우는 동시. 쓸쓸한 옛날에 대한 그리움이 배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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