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뾰, 뾰, 뾰 엄마 젖 좀 주」 병아리 소리. 「꺽, 꺽, 꺽, 오냐 좀 기다려」 엄마닭 소리. 좀 있다가 병아리들은 엄마품 속으로 다 들어 갔지요.
엄마 젖 달라는 병아리와 기다리라는 엄마 닭. 소리만으로 그린 따뜻한 장면입니다.
「뾰, 뾰, 뾰 엄마 젖 좀 주」 병아리 소리. 「꺽, 꺽, 꺽, 오냐 좀 기다려」 엄마닭 소리. 좀 있다가 병아리들은 엄마품 속으로 다 들어 갔지요.
엄마 젖 달라는 병아리와 기다리라는 엄마 닭. 소리만으로 그린 따뜻한 장면입니다.
생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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