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산울림윤동주1917–19452번 읽힘까치가 울어서 산울림, 아무도 못 들은 산울림. 까치가 들었다. 산울림, 저 혼자 들었다. 산울림.까치가 울어서 난 산울림, 아무도 못 들었는데 까치만 혼자 들었다. 여덟 줄의 고요한 동시.시인 이야기윤동주, 한 권의 시집이 남기까지시인은 끝내 자기 시집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이 시가 좋았다면문들레 권태응구석진 언덕에 한 폭 문들레→산협의 오후 윤동주내 노래는 오히려→땅거미 김영랑가을날 땅거미 아렴풋한 흐름 위를→이 시가 담긴 모음짧은 시좋아요이 시 보내기← 앞의 시사과다음 시 →애기의 새벽
생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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