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애기의 새벽윤동주1917–1945우리집에는 닭도 없단다. 다만 애기가 젖달라 울어서 새벽이 된다. 우리집에는 시계도 없단다. 다만 애기가 젖달라 보채어 새벽이 된다.닭도 시계도 없는 우리 집의 새벽은 애기가 젖 달라 우는 소리로 옵니다.시인 이야기윤동주, 한 권의 시집이 남기까지시인은 끝내 자기 시집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이 시가 좋았다면서울 구경 권태응아기가 아저씨 얘길 듣고서,→봉선화 이장희아무 것도 없던 우리집 뜰에→추야단 한용운가을밤 기다기에→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산울림다음 시 →조개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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