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빨래윤동주1917–1945빨랫줄에 두 다리를 드리우고 흰 빨래들이 귓속 이야기하는 오후, 쨍쨍한 칠월 햇발은 고요히도 아담한 빨래에만 달린다.빨랫줄의 흰 빨래들이 귓속 이야기를 나누는 칠월 오후.시인 이야기윤동주, 한 권의 시집이 남기까지시인은 끝내 자기 시집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이 시가 좋았다면불지암서정 김영랑그밤 가득한 산정기는 기척업시소슨 하얀달빛에 모다쓸리우고→행복 박인환노인은 육지에서 살았다.→피리 정지용자네는 인어를 잡아→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비로봉다음 시 →사랑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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