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잔.시 한 잔 하실래요?
본문으로 바로가기
시한잔.시 한 잔 하실래요?
  • 읽기
  • 듣기
  • 내 서재
  • 찾기주제·옛 시·검색
손손님로그인하기
소개읽을거리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홈 화면에 앱처럼 두기

시한잔 · 좋은 시 읽고, 듣고, 쓰는 곳

읽기듣기내 서재찾기

모아 읽기

이번 달의 서가

계절이 바뀌는 자리에서 쓰인 문장들을 모았어요.

모아보기 →

마음 따라 찾기

  • #계절
  • #추억
  • #위로
  • #사랑
  • #가족

시인들

  • 연연지곤지발그레
  • BBORAK1"망해도 돼. 돌아올 자리는 내가 지키고 …
  • 창창가의 소희창문 틈으로 스민 노란 햇살 한 모금, 오…

오늘의 한 줄

붉게 물든 단풍잎 하나 뺨에 슬쩍 얹으니, 내 안의 가을도 연지곤지처럼 발그레 피어납니다

— 연지곤지

옛 시 한 편

옛 시 서가

기미년

이상화1901–1943

이몸이 제아무리 부지런히 소원대로 어머님 못뫼시니 죄롭쇠다 비올적에 남이야 허랑타한들 내아노라 우시던일.

어머니를 제대로 모시지 못한 죄스러움을 담은 시조 한 수.

시인 이야기이상화, 빼앗긴 들에 서서봄 들판을 걸으며 던진 물음 하나. 대구의 시인 이상화 이야기.→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

이 시가 좋았다면

  • 새벽밥 권태응멋하러 첫새벽 밥을 짓나→
  • 새벽이올때까지 윤동주다들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 할아버지 정지용담배ㅅ대를 물고→
이 시가 담긴 모음어머니·가족 시짧은 시

출처

1936 ·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공유저작물입니다. 본문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의 원문을 따랐습니다(띄어쓰기·한자 읽기만 덧붙임).

공유마당에서 원문 보기
← 앞의 시나는 해를 먹는다다음 시 →서러운 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