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기미년이상화1901–1943이몸이 제아무리 부지런히 소원대로 어머님 못뫼시니 죄롭쇠다 비올적에 남이야 허랑타한들 내아노라 우시던일.어머니를 제대로 모시지 못한 죄스러움을 담은 시조 한 수.시인 이야기이상화, 빼앗긴 들에 서서봄 들판을 걸으며 던진 물음 하나. 대구의 시인 이상화 이야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이 시가 좋았다면새벽밥 권태응멋하러 첫새벽 밥을 짓나→새벽이올때까지 윤동주다들 죽어가는 사람들에게→할아버지 정지용담배ㅅ대를 물고→이 시가 담긴 모음어머니·가족 시짧은 시좋아요이 시 보내기← 앞의 시나는 해를 먹는다다음 시 →서러운 해조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