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호면정지용1902–1950손 바닥을 울리는 소리 곱드랗게 건너 간다. 그뒤로 힌게우가 미끄러진다.손뼉 소리가 호수를 건너고 흰 거위가 미끄러집니다. 세 줄의 수면 스케치입니다.이 시가 나오는 글짧아서 더 오래 남는 옛 시버스 한 정거장 사이에 다 읽는 두세 줄짜리 시. 짧은 시를 읽는 재미.→이 시가 좋았다면여름밤 이장희등불 그리는 나비같이→아츰 정지용프로펠러 소리…………→소년 윤동주여기저기서 단풍잎 같은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진다. 단풍잎 …→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호수 2다음 시 →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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