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5
바독 돌 은 내 손아귀에 만져지는것이 퍽은 좋은가 보아. 그러나 나는 푸른바다 한복판에 던젔지. 바독돌은 바다로 각구로 떠러지는것이 퍽은 신기 한가 보아. 당신 도 인제는 나를 그만만 만지시고, 귀를 들어 팽개를 치십시요. 나 라는 나도 바다로 각구로 떠러지는 것이, 퍽은 시원 해요. 바독 돌의 마음과 이 내 심사는 아아무도 모르지라요.
바다에 던진 바둑돌처럼 나도 던져지고 싶은 마음. 슬픔을 시원함으로 뒤집었습니다.
바독 돌 은 내 손아귀에 만져지는것이 퍽은 좋은가 보아. 그러나 나는 푸른바다 한복판에 던젔지. 바독돌은 바다로 각구로 떠러지는것이 퍽은 신기 한가 보아. 당신 도 인제는 나를 그만만 만지시고, 귀를 들어 팽개를 치십시요. 나 라는 나도 바다로 각구로 떠러지는 것이, 퍽은 시원 해요. 바독 돌의 마음과 이 내 심사는 아아무도 모르지라요.
바다에 던진 바둑돌처럼 나도 던져지고 싶은 마음. 슬픔을 시원함으로 뒤집었습니다.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