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꿈밭에 봄마음김영랑1903–1950구비진 돌담을 돌아서 돌아서 달이 흐른다 놀이 흐른다 하이얀 그림자 은실을 즈르르 몰아서 꿈밭에 봄마음 가고 가고 또 간다돌담을 돌아 흐르는 달빛처럼 봄 마음이 자꾸만 흘러가는 다섯 줄.시인 이야기김영랑, 남도의 말로 빚은 봄모란을 기다리는 시인. 전라도 강진의 말결이 시가 되기까지.→이 시가 좋았다면무덤과 달 박용철몸은 사라져 넋이만 남은 듯이→길 윤동주잃어 버렸읍니다.→봄날 권태응햇볕이 따끈→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제야다음 시 →뉘 눈결에 쏘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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