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반딧불이상화1901–1943보아라 저기, 아, 아니 여기, 까마득한 저문 바다 등대와 같이 짙어가는 밤하늘에 별님과 같이 켜졌다 꺼졌다 깜빡이는 반딧불저기인가 하면 여기. 깜빡이는 반딧불을 쫓는 짧은 동시 같은 시.시인 이야기이상화, 빼앗긴 들에 서서봄 들판을 걸으며 던진 물음 하나. 대구의 시인 이상화 이야기.→이 시가 좋았다면반디불 윤동주가자 가자 가자→칠석 김소월저기서 반짝, 별이 총총,→광야 이육사까마득한 날에→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비 갠 아침다음 시 →어머니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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