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우리 님한용운1879–1944대실로 비단 짜고 솔잎으로 바늘 삼어 만고청청(萬古靑靑) 수를 놓아 옷을 지어 두엇다가 어집어 해가 차거든 우리 님께 드리리라대실로 비단 짜고 솔잎으로 바늘 삼아 수를 놓아 우리 님께 드리리라.시인 이야기한용운, '님'이라는 한 글자승려이자 독립운동가였던 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의 '님'은 누구였을까요.→이 시가 좋았다면수의 비밀 한용운나는 당신의 옷을 다 지어 놓았습니다.→우리 동무 권태응누덕옷을 입고→멀리 오시는 님 어이 맞으오리까 오일도두손 하늘 끝 높이 들어 이마에 얹고→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사랑다음 시 →무제
생각 나누기
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
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