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한선홍사용1900–1947높은 숲 맑은 이슬 무어 그리 맵고 쓰려 매암이 매암 매암 쓰르람 쓰르라미 아마도 덧없는 비바람 하도 사나워……맑은 이슬 먹는 매미가 무엇이 맵고 쓰려 저리 우는지. 여섯 줄 시조풍의 짧은 시.이 시가 좋았다면남아 한용운사나이 되얏으니→들밥 권태응여름날의 들밥은→춘수삼제 이육사1 이른 아침 골목길을 미나리 장수가 길게 외고 갑니다.→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시악시 무덤다음 시 →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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