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 서가연애박용철1904–1938어젯날이 채 가지도 않아 또 새로운 날이 부챗살을 피는 나라 오 ─ 로 ─ 라 언덕에는 꽃이 가득히 피고 새들은 수없이 가지에서 노래한다어제가 채 가기도 전에 새날이 부챗살처럼 펴지는 나라. 짧은 사랑의 노래.이 시가 좋았다면실제 8 박용철괴로움이 어떻더냐 밤 지난 꿈이로다→달맞이 권태응망월 날 밤,→못자는밤 윤동주하나, 둘, 셋, 넷→이 시 카드로 선물하기링크만 보내기생각 나누기이 시를 읽고 든 생각, 떠오른 기억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서로의 감상을 존중해 주세요.아직 남겨진 생각이 없어요. 첫 마음을 남겨 주세요.로그인하고 남기기← 앞의 시인형다음 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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